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액면분할 사유 '유동성 확보' 가장 많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액면분할 사유 `유동성 확보` 가장 많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예탁결제원이 올 상반기 액변변경을 실시한 33개사 중 26개사가 유동성 증가를 위해 액면분할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1주당 액면금액을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한 회사가 13개사로 가장 많았고 5,000원 → 1,000원이 7개사, 5,000원 → 2,500원이 3개사 등이었습니다.


    반면 7개사는 같은 이유로 액면병합을 진행했습니다.

    100원에서 500원으로 병합한 회사는 4개사, 100원 → 1,000원은 1개사, 500원 → 5,000원은 2개사였습니다.


    액면변경 기업을 시장별로 살펴보면 유가증권시장 법인이 20개사로 지난해보다 11% 증가했으며, 코스닥 법인은 13개사로 44% 늘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