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하이마트, 고졸출신 첫 여성지점장 탄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이마트, 고졸출신 첫 여성지점장 탄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하이마트에 고졸출신 첫 여성지점장이 탄생했습니다.

    하이마트는 이미랑 판매실장을 1일자로 종암점(서울 성북구) 지점장으로 승진·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이 지점장은 고졸 사무보조직으로 근무하다 2003년 판매전문가 자격증인 `세일즈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하고 판매전문직에 뛰어든 지 8년만에 꿈을 이뤘습니다.

    이 지점장은 "고졸출신 여성도 노력하면 지점장이 될 수 있다는 `꿈`이 실현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하이마트는 올 상반기 170여명의 고졸 정규직 직원을 채용했으며, 하반기에도 170~180여명의 고졸 정규직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