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상장사의 유상증자가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11년 상반기 상장회사의 유상증자 회사는 146개사로 4조5천26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회사수는 38% 증자금액은 46% 감소한 수치입니다.
예탁결제원은 "공모시장의 침체가 상반기 유상증자의 감소 원인인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반면 무상증자를 실시한 상장사는 지난해 상반기 보다 8%, 주식수는 14%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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