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임직원과 가족 30여 명으로 이뤄진 빙그레 봉사단은 지난 19일부터 집 벽체 트러스트 작업과 지붕 골조 공사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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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가 참여하는 해비타트 천안지회 희망의 마을 현장에는 오는 11월 완공을 목표로 주택 3개동 12가구가 지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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