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21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미국 판매 1위 와인 브랜드 `베어풋(Barefoot)`을 직수입, 30% 할인 판매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회사측은 까베네 쇼비뇽과 피노누아 등 베어풋 와인(750ml) 4종을 9천900원에 판매하며, 108개 점포에서 와인 칵테일 시음행사도 엽니다.
`베어풋`은 갤로(Gallo)사의 미국 캘리포니아산 와인 브랜드로서 `비치발리볼 대회`와 `해변 살리기 운동` 등의 공식 후원 와인으로 `해변의 와인`으로 유명합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시원한 칵테일로 즐기기에 적합한 인기 와인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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