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손경식 회장 "법인세 인하 예정대로 시행해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경식 회장 "법인세 인하 예정대로 시행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이 감세기조 유지와 임시투자세액공제 제도 상시화를 촉구했습니다.

    손경식 회장은 대한상의 제주포럼에서 "감세정책 유지로 투자를 끌어내야 한다"며 "내년에 예정인 법인세 인하는 예정대로 시행하고 올 연말까지 유지되는 임시투자세액공제는 상시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손 회장은 또 "중소기업 가업상속에 대한 세제지원도 확대해 기업의 지속적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유도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손 회장은 감세로 인한 세수감소 지적에 대해서는 “중장기적으로 성장잠재력을 높여 세수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