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7시면 어김없이 배달되는 버섯. 이곳의 대표 메뉴인 두부전골에 들어가는 버섯이라는데 강대표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농원에서 배달되고 있다.
이곳의 자랑거리는 단지 음식만이 아니다. 우리의 옛 맛은 물론, 그에 어울리는 주변 환경과 실내조명이 마치 그 옛날 시골의 황토방에 앉아 있는 듯한 느낌과 정감을 주고 있는데 건물 외형 역시 부분적으로 초가집 형태를 띄고 있어 시골스런 분위기가 베어난다.
방송 : 2011년 7월 19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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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터두부고을> 031-962-6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