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채용은 내년 3월 예정된 사업구조개편에 대비해 금융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7급 신규직원 300명을 채용한다고 농협측은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농협은 지역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지역단위 권역별로 인원을 할당, 선발하고, 채용 인원은 일선 영업점에서 근무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