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누나 못지 않은 남동생..52억 배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누나 못지 않은 남동생..52억 배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할리우드의 말썽꾼 패리스 힐튼의 남동생이 지난 2008년 음주 교통사고로 무려 490만달러(52억원 상당)를 배상하게 됐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인터넷판은 15일 배럴 힐튼에게 자신의 벤츠 승용차로 친 전 주유소 종업원에게 이같이 배상하라고 법원이 판결했다고 보도했다.


    법원은 지난 7일 민사소송 판결에서 배럴에게 주유소 종업원에 대한 치료비와 소득 손실,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대한 보상으로 460만달러와 징벌적 배상금 22만7천달러, 이자 약 7만1천달러를 내도록 명령했다.

    누나 못지않게 사고뭉치로 알려진 배럴은 18세 때인 2008년 캘리포니아 주 말리부의 해안도로를 달리다 최소한 한차례 충돌사고를 내고, 주유소까지 덮쳐 주유소 종업원을 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