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인수 초기 현대건설 직원들 사이에 일시적으로 불화가 감지되기도 했으나 지금은 변화를 수용하고 단결하는 분위기가 자리잡았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현대건설의 새로운 구매ㆍ원가관리 시스템도 정착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6~9개월 후 영업실적 개선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현대건설의 2분기 한국 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 매출은 2조7천400억원, 영업이익은 1천4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ADVERTISEMENT
대우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