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POSCO는 2분기에도 영업이익증가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앞으로 국내외 철강 업황이 회복되면서 4분기 실적 상향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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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의 2분기 영업이익(IFRS 연결 기준)은 1분기보다 42% 증가한 1조9천259억원, 매출은 1분기보다 13.6% 늘어난 18조4천531억원으로 예상했다.
"연결 매출액 성장에 따른 이익 증가 잠재력이 저평가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8만원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