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시프트 전세보증금 최고 58%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시프트 전세보증금 최고 58%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장기전세주택 시프트의 전세보증금이 최초 공급 당시에 비해 최고 58%까지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염창동 `보럼더하임` 전용면적 84㎡의 전세보증금은 2008년 1월 공급 당시 1억2천만원에 불과했지만 지난달 재공급된 물량은 58% 오른 2억원에 계약됐습니다.


    또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와 강서구 방화동 마곡푸르지오, 반포동 반포자이 등 3개 단지에서도 전세보증금이 2년여만에 40% 이상 올랐습니다.

    부동산써브는 "전세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시프트 보증금까지 크게 올라 저렴한 전셋집 마련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