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신세계 인천점, 전국 단일 점포 순위 6위 '껑충'..전년比 매출액 3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세계 인천점, 전국 단일 점포 순위 6위 `껑충`..전년比 매출액 30%↑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이 매출액 기준 전국 단일 점포 순위 6위로 네 계단 뛰어올랐습니다.

    지난 4월13일 재단장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연 해당 점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달 매출이 30% 신장했습니다.

    ADVERTISEMENT


    방문객 수도 급격히 늘어나 리뉴얼 오픈 이후 100일만에 1천만명 이상의 고객이 인천점을 다녀갔으며 객단가도 2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세계 측은 이에 대해 "매장면적을 늘리고 루이비통 등 해외 명품 브랜드를 보강하고 H&M 등 글로벌 SPA 브랜드를 유치한 덕분"이라고 자평했습니다.

    ADVERTISEMENT


    박건현 신세계 대표는"이로써 전국 핵심상권에 초대형 점포망을 구축해 지역 1번점 기반을 완성했다"며 "계속해서 신세계 인천점이 쇼핑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