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압구정 전략정비구역의 지구단위 계획안을 마련해 오늘(14일)부터 이틀동안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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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안에 따르면 우선 한강변에 세워질 건물 높이가 최고 50층, 평균 40층으로 대폭 완화되고, 1~3구역에는 모두 1만1천824가구가 들어섭니다.
또 한강과 아파트 단지 사이를 가로막던 올림픽대로를 지하화하고, 그 위 부지와 한강변을 아우르는 대규모 문화 공원을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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