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일본의 철강재 수요가 회복되면서 9월 이후 동아시아 지역 철강재 수급이 개선되고 가격도 상향 안정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ADVERTISEMENT
일본의 자동차, 기계 등 철강재 수요 산업 가동률이 지난 4월을 저점으로 회복 중인 점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포스코의 2분기 매출은 10조475억원, 영업이익은 1조4천97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ADVERTISEMENT
또 국제회계기준(IFRS) 연결 기준에 따른 올해 영업이익은 6조3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10.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화증권은 포스코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63만원으로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