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운임 회복으로 9월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하지만 중장기 업황 전망이 보수적이고 저평가돼 있지도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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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실적으로 투자비와 금융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 부담된다. 내년에도 자금수요가 많다. 부채비율이 작년 말 261%에서 내년 말 341%로 높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진해운이 2분기에 영업손실 95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4만원에서 2만9천원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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