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와 김치찜 등으로 좋은 사업 결실을 맺은 바 있는 김대웅 사장이 최근 6월에 오리집을 오픈했다.
다행히 장사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김사장의 오리집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음식점을 오래 경영하면서 나름의 노하우가 쌓인 김대웅 사장이지만 그도 사업적 고민은 있다.
오리집이 잘 되니 프랜차이즈를 개설해 사업 규모를 늘리고 싶은 것. 그리고 또 하나 사람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인력관리 문제, 직원 고용문제이다. 프랜차이즈를 개설하기까지 많은 준비를 해야 하는 만큼 철저한 컨설팅이 필요한데...
열정적인 사업가 김대웅 사장! 그의 고민을 전문가와 함께 해결해본다.
방송 : 2011년 7월 12일 화요일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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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덕오리> 02-582-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