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관계자는 금번 신설한 CAP 프로그램은 해외에서 입사한 외국 국적의 글로벌 인재들이 한국과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과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교육 내용은 한국 이해, 회사 조직문화 및 전략 이해, 템플스테이 및 문화체험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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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가한 삼성화재 기업영업총괄 알프레드 패클러 고문(독일)은 "한국에 정착하고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중장기 전략 강의를 통해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게 되어 업무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리라 본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