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록호ㆍ박강호 애널리스트는 이엘케이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7% 늘어난 666억원, 영업이익은 85.6% 증가한 75억원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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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대신증권 추정치와 시장 전망치(컨센서스)를 밑도는 것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은 지난해 2분기 실적이 지나치게 나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올 하반기 모토로라의 스마트패드 터치스크린 공급이 시작되고 신규거래처가 추가되면 이익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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