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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부회장 "4G, 새로운 세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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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4G LTE는 새로운 세상의 시작과 통신업계 만년 3위로부터의 단절을 의미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LTE 상용화를 맞이해 전 임직원들에게 직접 쓴 편지를 통해 이 같은 내용으로 `LTE 1등`을 위한 의지와 다짐을 전했습니다.


    또 "사람들은 LTE로 생활패턴이 바뀌고 훨씬 더 개인중심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줄 `스마트 비서`를 갖게 된다며 100Mbps의 스피드와 함께 고객의 생활 속으로 들어가 새로운 세계를 열어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이어 "LTE시대가 되면 3G에서는 불가능했던 영상세계가 새롭게 열리고 콘텐츠들은 영상, 음성, 데이터를 섞어 고객 맞춤형으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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