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대한민국 컨설팅계 거장, 고경진명장이 나섰는데...
고경진 명장은 최연희 사장이 한옥집을 개조해 만든 점포를 화장실부터 주방까지 매우 꼼꼼하게 체크한후, 장단점을 알려주고 급기야 최연희 사장의 소원이 이뤄지도록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는 데...
그 음식은 바로 `소쿨면`. 시원한 냉면에 담백한 소시지를 더한 것으로 12년 경력의 주방장이 직접 출연해 고경진 명장이 만든 음식을 자세히 전수해준다.
과연 소쿨면의 맛은 어떨까? 그리고, 시민들의 반응은?
올 여름을 강타할 종로 맛소리의 소쿨면을 전격 공개한다.
방송 : 2011년 7월 1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ADVERTISEMENT
<종로 맛소리> 070-8112-3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