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행장 조준희)은 KT링커스(대표이사 명성호)와 손잡고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공중전화부스에 자동화기기(ATM)를 설치하는 '길거리점포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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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고객 편의와 이미지 제고를, KT는 기존 공중전화부스 환경개선과 기능 다양화 등 공공편익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양사는 우선 올 하반기에 서울지역 20곳에서 시범 운영한 뒤 장기적으로 '길거리점포'를 최대 1천여개까지 늘릴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