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11억 위안, 우리 돈으로 1천840억 원 가량을 만기 3년, 표면금리 연 2.25%에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돈은 지난해 CJ제일제당이 인수한 중국 심양의 길륭사에 투자돼 라이신과 핵산 시설에 쓰일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심양 공장에는 연간 10만 톤 규모의 라이신과 3천 톤 규모의 핵산 생산 라인이 새로 들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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