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는 두 업체와 고위임원 1명씩을 검찰에 고발키로 했습니다.
두 업체는 할인점 고추장 행사 제품의 판촉 경쟁이 치열해지자 지난 해 3월 양사 임직원 모임에서 할인율에 대해 담합하고 대상은 작년 5월부터, CJ는 6월부터 실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정위는 "향후에도 국민생활과 밀접한 품목에서 담합이 발생하지 않도록 중점 감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