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예보 사장, 예금자 항의로 부산저축은행 방문 무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예보 사장, 예금자 항의로 부산저축은행 방문 무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승우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한달넘게 점거농성이 벌어지고 있는 부산저축은행 본점에 방문했으나 예금자들의 저지에 부딪혀 은행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일부 예금자들은 "대책을 갖고 오라"며 이 사장 일행에게 거센항의와 욕설을 퍼부었고 차량에 주먹을 휘두르는 등 15분간 소동을 일으켰습니다.


    이승우 사장은 "예금자들의 고통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매각 절차를 진행해야만 예금자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으니 점거농성을 풀고 협조해 달라"고 비대위에 요청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