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 성취 기금마련을 위한 이번 대회에서는 푸르덴셜생명 후원금 1억원을 포함 하여, 총 140명의 기업인 과 저명인사들이 참여해 총 2억 4천 6백만원 성금을 모금해 올해 역시 수많은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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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A·Wish 자선골프대회''는 2009년부터 푸르덴셜생명의 후원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난치병 어린이 소원성취활동에 사회지도층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입니다.
올해까지 3년 동안 조성된 기부금으로 총 115명의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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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손병옥 대표이사는 “난치병 어린이들이 자신의 소원을 이룸으로써 삶의 희망을 얻게 되는 힘이 얼마나 놀라운지 경험해보지 못한 분들은 모른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아이들에게 희망의 선물을 전달하는 기적을 함께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푸르덴셜생명은 우리 이웃과의 나눔문화를 더 확산시키는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