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1682종목을 대상으로 지난해말과 올해 5월26일까지의 주가 등락을 조사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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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에서 5만원 이상의 종목은 133개에서 127개로 6개(4.51%) 감소한 반면 5천원 미만 종목은 259개에서 268개로 9개(3.47%)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시장에서 1천원 미만의 저가 종목은 93개에서 105개로 12개(12.9%)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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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에서는 키스톤글로벌의 주가가 1,255원에서 3,785원으로 201.59% 증가해 주가상승률이 가장 높은 종목으로 꼽혔고 금호석유와 삼영화학이 각각 145.02%와 129.79%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풍경정화가 545.16%, 3H가 361.2%, 고려반도체가 171.08%의 높은 주가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