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국내은행 연체율 한 달만에 다시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내은행 연체율 한 달만에 다시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 달 국내 은행들의 대출체권 연체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4월말 원화대출 연체율은 1.17%로 3월말과 비교해 0.11%포인트 올랐습니다.


    금감원은 신규연체 발생액이 3조4천억원으로 증가한 반면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오히려 감소하면서 연체율이 상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업대출 연체율이 1.59%로 0.18%포인트 상승한 가운데 특히 중소기업들의 연체가 1조3천억원 늘어났습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PF 대출 연체율도 7.24%로 3월말보다 1.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금감원은 부동산 PF대출 등 취약 부문 부실화 가능성을 지속 점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