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대파·무 가격 큰폭 하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파·무 가격 큰폭 하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파와 무가 출하량이 늘면서 큰 폭으로 값이 내려갔다.

    19일 농협유통에 따르면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기준으로 대파는 한 단에 1천180원으로 일주일 전보다 33.3%(590원) 하락했다.


    무도 개당 1천180원에 거래돼 한 주전에 비해 28.5% 내렸다.

    올해들어 계속 가격이 내렸던 배추는 포기당 1천100원으로 지난주와 같았고 양파(3㎏)도 지난주와 동일한 가격인 3천400원을 유지했다.


    최근 하락세였던 백오이(3개)는 지난주보다 61.5% 올라 2천100원에 팔렸다.

    한우 갈비·등심과 돼지고기 삼겹살·목심은 가격이 지난주와 비교해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