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별로는 물품 사기가 전체의48.5%인 4천220건(4천478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대포통장 매매 3천285건(4천16명), 게임 사기 597건(642명), 소액결제 사기 426건(698명), 메신저 사기 177건(185명)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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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사기 중에는 개인간 직거래 사기가 3천546건(3천712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나머지는 쇼핑몰을 통한 사기였다.
피해자는 16만7천448명으로 전체 피해액은 372억9천520만원에 달해 1인당 평균 22만2천727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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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여름휴가를 앞두고 인터넷 사기가 더욱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하고 특별단속기간을 6개월 연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