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선언 원안에는 ''3국 국민의 우정 어린 연대감이나 지리적인 근접성을 고려할 때 협력이 필수적''이라거나 ''이런 곤란한 상황을 극복하려는 일본의 노력을 지원한다''는 등의 문안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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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사고와 관련해 자연재해에 대한 원전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3국 전문가 협의를 추진하고, 긴급사태시 조기 통보체제 구축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등의 내용도 담았다고 방송은 전했다.
3국 정상은 22일 정상회의 후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의 공동선언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