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지난 3월28일부터 5월6일까지 편의점, PC방 등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준수여부를 점검한 결과, 위반·의심 사업장 2천483 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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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적발 실적 630곳 보다 4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올해부터 대상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업종별로는 편의점과 주유소 등 도·소매업종이 1천408곳으로 절반을 넘었고, PC방이나 당구장 등 서비스업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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