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양해각서 체결과 함께 양국 기업은 앞으로 사절단 파견과 포럼·세미나·컨퍼런스 공동 개최 등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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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관계자는 "나이지리아는 국내 면적의 4배가 넘는 국토에 석유매장량 세계 10위, 천연가스 매장량 세계 7위 국가"라며 "앞으로 경제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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