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클럽마트는 신세계에서 분리된 이마트가 인수하게 되며 인수금액은 2천억원 수준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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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지난 2일 이랜드측은 신세계를 킴스클럽마트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12일 이마트가 킴스클럽마트의 인수 협상을 최종 타결했습니다.
이마트는 킴스클럽마트를 준(準) 대형마트로 볼 수 있는 ''이마트 메트로''로 상호를 바꿔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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