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0회 수준이던 백화점 특별판매를 올해는 53회로 크게 늘릴 계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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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판매전은 유명백화점의 장소를 협조받아 중소기업제품을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해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입니다.
중기청은 올 4월말 현재 18회(신세계·롯데·현대백화점)를 개최해 190업체가 834백만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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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진 유명백화점 21회, 지하철역사와 연결된 유명백화점 4회, 대기업 지방 생산공장내 3회, 지자체별 지역축제연계 판매행사 4회 등 총 35회가 진행될 예정 입니다.
중기청은 앞으로 계획된 특별판매전이외에도 국내 대형 할인점과 협력한 판매전도 추진 검토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