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개인 어린이집에 올해 300억 융자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개인 어린이집에 올해 300억 융자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보건복지부는 개인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의 환경개선에 올해 총 300억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융자지원 대상은 개인이 운영하는 민간어린이집 또는 가정 어린이집 중 안전과 관련된 보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시설이다.


    정부는 지난해부터 민간 어린이집의 비상재해 대비시설, 놀이터 및 놀이기구 설치, 공기 질 개선 공사비, 노후시설 수리비 등으로 시설당 2천만원 이하의 환경개선 자금을 융자해왔다.

    올해부터는 시설 환경개선이 구조적으로 어려워 이전하는 어린이집에 대해서도 시설당 1억원 이하의 신축비와 건물 및 부지 매입비, 임대료 등 이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융자조건은 3년 거치 4년 분할 상환이며, 분기별 변동금리(2.4분기 현재 4.29%)가 적용된다.

    융자를 원하는 어린이집 대표는 관할 시.군.구청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해당 지자체는 신청자의 사업계획서를 검토해 7일 이내에 금융기관에 융자추천을 하고, 금융기관이 심사를 거쳐 대출 여부를 결정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