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625.93

  • 177.97
  • 2.62%
코스닥

892.27

  • 6.16
  • 0.69%
1/4

국내외 주식형 펀드로 자금 유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로 자금 유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주식형펀드로 이틀째 자금이 들어왔지만, 자금 유입 규모는 크지 않았다. 해외 주식형펀드도 사흘째 순유입을 기록했다.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6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374억원이 순유입됐다.

    ADVERTISEMENT


    이틀째 순유입을 기록했지만, 전 거래일인 4일 480억원에 비해 유입 규모는 소폭 감소했다. ETF를 포함하면 1천387억원이 순증했다.

    ''하나UBS블루칩바스켓증권투자신탁V- 1(주식)Class A''의 설정액이 97억원 늘어난 것을 비롯해 ''삼성인덱스프리미엄증권투자회사A(주식-파생형)''(84억원), ''KB코리아스타증권투자신탁(주식) 클래스 A''(68억원), ''칸서스하베스트적립식증권투자신탁 1(주식)Class K 1''(50억원) 등의 순으로 설정액 증가 규모가 컸다.

    ADVERTISEMENT


    같은 날 해외 주식형펀드로는 595억원이 들어와 사흘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와 채권형펀드로도 각각 1조2천752억원, 434억원이 유입되면서 펀드 전체로는 1조5천608억원이 순유입됐다.


    하지만, 주식형펀드의 순자산(가입금액+운용수익금액) 총액은 주가 하락 탓에 99조1천470억원으로 전날보다 1조4천418억원 감소하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도 303조9천283억원으로 4천144억원 줄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