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최근 수도권 전철의 연장으로 인구가 유입되면서 다시 활발해지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꿈을 일구며 전국적인 사업 확장을 이뤄가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만나보자.
반세기가 넘도록 운영된 한복점이며 이제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2세 사장님 <천일<br>주단>의 황미선 사장, 전통시장의 인심과 추억이 살아 있는 곳, <쌍둥이 스낵>의 한종열 사장, 온양온천 최초의 의류점인 <트래비스>의 강기선 사장을 만나보고, 아산 온양온천역 상권의 미래를 점쳐 본다.
방송: 5월 9일 월요일 밤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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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스> 041-544-5082
<천일 주단> 041-545-3761
<쌍둥이 스낵> 041-545-4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