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미술과 상업이라는 "이질적 요소들이 섞여 퓨전아트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ADVERTISEMENT
특히 일부 유명 아티스트들은 이효리라는 동일 주제를 다양한 화구및 기법으로 표현하여 관심을 더했다.
하지만 작품 소개 후 갖기로 했던 팬 싸인회가 30분만에 서둘러 끝나자 기다리던 일부 팬들이 강하게 항의하는 촌극을 빚기도했다.
ADVERTISEMENT
마산에서 일부러 올라왔다는 팬 싸인회 참가자는 "중국등 해외에서 어렵게 찾아온 외국팬들 보기 부끄럽다. 무엇보다도 효리씨한테 피해가 가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며 주최측의 미숙한 진행을 질타했다.
"화장품 천개를 팔아도, 신용 하나를 챙기는 것만 못하다"는 목소리는 긴 여운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