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흥익 연구원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문제 해결을 통해 주택 공급을 늘리겠다는 정부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PF 위험 축소에 대한 기대로 올해 하반기까지는 건설주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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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등 중동 왕정 국가들이 국민 불만을 무마하기 위해 단행하는 내각 교체가 마무리되는 3분기부터는 해외 건설수주도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건설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현대건설[000720]과 삼성엔지니어링[028050]을 추천종목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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