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구직자, 연봉 2천600만원·51분 거리 원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구직자, 연봉 2천600만원·51분 거리 원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구직자들이 원하는 기업들의 조건이 연봉 2천600만원에 출퇴근 시간 51분, 주 5일 근무가 보장되는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의 조사에 따르면, 입사에 가장 결정적인 요소로 ''연봉수준''이 ’전체 81.7%로 가장 높게 조사됐고 이어 출퇴근거리(48.5%), 복리후생(48.3%) 회사규모(43.6%) 등이 꼽혔습니다.


    남녀 구직자 모두 ‘연봉수준’이 1위를 차지했으나 여성의 경우 △출퇴근거리(55.7%)가 2위를 차지한 반면 남성의 경우는 △복리후생(47.7%)이 차지했습니다.

    또 남성 구직자의 최소 입사희망연봉은 평균 2천843만원이었며, 여성 구직자는 2천347만원으로 남성의 희망연봉이 여성보다 496만원 높았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WWW.WORKTV.OR.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