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는 지난달 부실채권 매각을 통해 309억원을 회수했고, 출자주식 매각과 배당금 수령 등으로 92억원을 회수했고 지원 실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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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금융위는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한 신종 공적자금인 구조조정기금으로 4조5천23억원을 투입해 18.6%인 8천394억원을 회수했다.
지난달에는 은행과 제2금융권의 부실채권을 사주는 데 482억원을 지원했고, 부실채권 매각과 미분양아파트 펀드 회수 등으로 349억원과 175억원씩 거둬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