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9.80

  • 53.48
  • 1.17%
코스닥

956.72

  • 8.80
  • 0.93%
1/4

지난해 콘텐츠산업 매출 72.5조원..5.1%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콘텐츠산업 매출 72.5조원..5.1%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화체육관광부는 콘텐츠산업 상장사 81개사와 비상장사 420개사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국내 콘텐츠산업 매출액이 72조5천376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5.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지난해 콘텐츠산업 종사자는 53만2천445명으로 전년대비 1만569명(2.0%), 수출액은 30억7천434만 달러로 전년대비 4억7천10만 달러(18.1%)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매출 성장률을 보인 분야는 지식정보산업으로, 전년대비 32.9% 증가한 6조9천836억원이었다.

    이어 콘텐츠솔루션산업이 전년대비 27.4% 증가한 8천57억원, 게임산업이 전년대비 19.3% 증가한 7조8천534억원, 공연을 포함한 음악산업이 12.7% 증가한 3조289억원을 기록했다.


    수출분야는 공연을 포함한 음악산업이 8천97만1천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158.9% 증가,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이어 방송영상독립제작사 84.6%(2천648만2천 달러), 만화 84.2%(775만4천 달러), 게임 28.8%(15억9천822만8천 달러) 등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콘텐츠산업 관련 상장사의 지난해 매출은 13조1천839억원으로 전년대비 11.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조6천197억원으로 전년대비 16.8% 증가했다.

    또 상장사들의 수출액은 7천986억원으로 전년대비 24.6%, 종사자는 3만1천787명으로 5.7% 각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콘텐츠산업 상장사의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분야는 게임산업으로 전체의 약 43%인 1조1천236억원을 차지했다. 게임업체 중에는 NHN이 6천71억원, 엔씨소프트가 2천507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콘텐츠산업 관련 상장사의 지난해 수출액은 7천986억원으로, 전년대비 24.6%, 종사자는 3만1천787명으로 전년대비 5.7% 각각 증가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