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은 경제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교육·의료 등 핵심과제는 소관부처가 금년 마무리 목표를 가지고 법안 처리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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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장관은 또 회의 안건인 디자인산업 육성 종합계획과 관련해 "디자인은 현대 상품경쟁력의 핵심요소"라며 디자인 역량이 주로 대기업에 편중돼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디자인 산업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에 지원을 집중하는 전략적 접근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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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동반성장에 대해서는 "상생중심의 동반성장과 경쟁중심의 시장원리가 상충될 가능성도 있다"며 관계부처에게 정책효과를 달성하고 불필요한 사회적 논란을 예방하는데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