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생명보험사 해외점포 손실 71%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생명보험사 해외점포 손실 71%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생명보험사 해외점포의 손실 규모가 대폭 늘었다.

    금융감독원은 26일 삼성생명[032830], 대한생명[088350], 교보생명 등 3개 생보사의 8개 해외점포가 지난해 1천31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순손실 규모는 2009년보다 540만달러(70.6%) 증가했다.

    지난해 말 8개 해외점포의 총자산은 3억5천760만달러로 1년 전보다 4천690만달러(15.1%) 늘었다.


    금감원 관계자는 "생보사 해외점포의 초기비용 부담은 다소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최근 손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경영 상황을 꼼꼼히 살피면서 사업비를 줄이는 등 수익성 개선 방안을 찾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