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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낙찰가율 8개월만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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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낙찰가율 8개월만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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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달 수도권아파트 낙찰가율이 8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는 등 부동산 경재미상이 3.22대책 발표 이후 2개월째 주춤하고 있습니다.

    경매정보업체 부동산태인에 따르면 이번달 들어 수도권 아파트 낙찰가율은 82.87%로 지난달보다 0.69% 포인트 하락하면서 8개월만에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특히 총부채상환비율 DTI를 최대 15%까지 늘려주는 가산비율 대상에서 제외되는 감정가 6억원 초과 물건들의 낙찰가율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과 경기가 하락했고 인천은 소폭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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