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브라질 명예영사 취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브라질 명예영사 취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브라질 명예영사에 취임했습니다.

    현 회장은 오늘 오후 6시 서울 성북동 브라질대사관저에서 에드문두 후지타(Edmundo Sussumu Fujita) 주한 브라질대사로부터 명예영사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취임식에서 현 회장은 "한국과 브라질의 동반자적 관계가 더욱 긴밀해져 국가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대그룹은 주력 계열사인 현대상선을 중심으로 브라질 시장 진출을 확대해 양국 간 경제협력 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한다는 계획입니다.


    브라질은 2014년 월드컵과 2016년 올림픽 개최 예정지로 앞으로 도로와 공항, 항만, 철도 등 인프라에 활발한 투자 기회가 있을 것으로 현대그룹은 내다보고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