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KB자산운용, 회사채 ETF 국내 첫 상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B자산운용, 회사채 ETF 국내 첫 상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B자산운용이 15일 회사채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국내 최초로 상장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하는 KStar우량회사채ETF는 KIS채권평가가 산출하는 KOBI Credit 지수를 추종하되, 회사채 변동성을 감안해 지수를 완전히 복제하지 않고 신용등급 분포 등 지수 특성을 복제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A-등급 이상의 우량 채권에만 투자하는 것도 특징이다.

    상장 예정가격은 10만원으로 KB자산운용이 단독으로 유동성 공급자 역할을 맡는다.


    KB자산운용은 이 외에도 KStar수출주ETF, KStar우량업종대표주ETF 등 ETF 2종을 동시에 상장한다.

    모두 국내 최초 모델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KStar수출주ETF는 코스피200 구성종목 중 수출기업으로 시가총액 상위 50위권에 속하는 종목에 투자하고서 6개월 단위로 재조정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또 KStar우량업종대표주ETF는 기초체력이 탄탄한 10개 업종을선별해 그 업종을 대표하는 시총 1조원 이상 종목에 투자하고서 3개월 단위로 재조정된다.


    기준이 되는 수출주 지수와 우량업종 대표지수가 최근 1년 동안 코스피200 대비 각각 34.59%, 15.58%의 추가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고 KB자산운용 측은 설명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