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임직원 2천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생수 7천700박스를 지난 10일부터 이틀에 걸쳐 일본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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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과 대한항공은 앞서 생수 5천박스와 담요 2천장, 피해 복구성금 7억원을 전달하는 등 일본 이재민 구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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