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유진 연구원은 "CJ제일제당이 최근 가격인상을 잇따라 성공시키면서 디스카운트를 상당부분 해소했다"며 "특히 밀가루 출고가 8.6% 인상은 올해 매출액 3백억원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유진 연구원은 또 "CJ제일제당의 올해 영업이익도 기존 추정치보다 0.7% 증가한 2천3백억원이 될 것"이라며 "정부의 물가관리 속에서도 가격인상을 통해 시장 디스카운트를 해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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